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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엄의 보좌          [ Jan 22 ]

      세월이 흘러 오십 줄을 넘어간다. 잠시 잠깐처럼 지나온 세월의 뒤안길 남은 것이라고는 주의 은혜뿐이라.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얻으려고 그렇게 몸부림치는 것일까. 자신의 영혼을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잃어버리신 한 영혼을 찾아 눈물 흘리노라. 내 목숨이라도 기꺼이 바치기를 소원하였노라. 천하영광이라도 구원치 못할 영혼구원이라. 그렇기에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다. 우리 주님의 사랑은 영혼구령이다. 한 영혼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구할 수 있다면 족하도다. 셀라. 그리스도의 희생의 피를 기억하노라. 자기 생명까지 아끼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큰 사랑이 날 구원해 주셨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그리스도의 희생의 마음을 본받아 나의 피도 그렇게 바치노라. 죄가 없으신 그 고결한 피에 비할 수는 없지만 이것이 당신의 은혜 안에서 사는 길임을 알고 있다. 당신께서 흘리신 피가 찾아가신 그곳을 향한다. 힘없고 가난한 자의 편에 서신 주님이시라. 흑암에 앉아 고통하는 자에게 구원의 생명을 나타내 주셨으니 친히 질고를 지셨고 채찍에 맞으심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사53:4-6). 아멘.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은 영생의 말씀이다. 사망과 저주 아래 신음하는 자에게 전해 주신 복된 소식이라. 이 복음을 들고 산을 넘는 자의 아름다운 발길로 주를 찾아가노라(롬10:15). 할렐루야! 아멘 참빛교회 16주년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큰 은혜를 기억하노라.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는 세상을 향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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