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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행과 구제          [ Sep 15 ]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참 사람으로 오셨으니 곧 ‘인자(The son of Man)’다. 인자가 온 것을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려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하심이다(마20:28). 친히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셨으니 이는 만물을 선대하신 하나님의 선하심을 알게 하심이다(행17:24-25). 이 선하신 뜻으로 말미암아 나 영혼이 구원을 받았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셀라.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아는 자들만이 하나님께 대한 오해를 해결할 수 있으니 마귀의 견고한 진을 파할 수 있다. 이 세상은 마귀에게 속아 하나님을 대적할지라도 나는 주께 은혜를 받은 자라. 주의 선하심과 그 인자하심을 세상을 증거 하리라. 주님의 몸 된 교회로서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기를 구하노라. 먼저는 성도를 섬기는 일을 온전케 하고자 하나님의 뜻 앞에 엎드렸으니, 섬기는 예물을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고자 한다. 이 시작이 하나님의 기쁨을 구하고 그 기쁨으로 성도의 기쁨을 구하는 ‘유토피아’ 사역이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의 모습으로 여전히 미약하지만 성령의 인도하심을 구한다. 성도 모두가 이 섬김과 함께 하나님께 바쳐지기를 간구하노라. 아멘. ‘코로나 19’라는 세상을 휩쓴 재앙가운데서도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부요로 넘치게 하셨도다. 첫째 영의 양식이 나눠주는 일이 그것이다. 진실한 청지기는 때를 따라 영생의 양식을 나눠줘야 한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재앙의 신들의 활동을 목격하지 않았는가. 점점 악해져가는 세상을 향한 심판의 경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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