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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생의 참 소망          [ May 07 ]

      주께서 내게 주신 보배로운 믿음을 생각하노라. 나 영혼에 뿌려주신 예수 보배로운 피가 그것이다. 이 피는 창세전부터 알리신바 된 하나님의 생명이다. 눈에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심정과 능력을 담은 그 피가 날 살리셨도다. 셀라. 이 피가 내 안에 있음을 시인하고 인정하노라. 피로 정결 된 심령에 진리의 성령께서 예수 이름으로 오셨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이제 내 안에 계신 예수의 피와 예수의 이름과 성령의 능력으로 사망과 저주를 이긴다. 아멘. 눈에 보이지 않는 영들을 분별하노라. 호시탐탐 내 생명을 엿보는 자들을 악한 마귀에게 속한 영들이라. 내 믿음을 무너뜨리려는 미혹의 영들과 육체를 죽이려는 귀신들과 치열한 영적전쟁을 치르고 있다. 하지만 내 안에 계신이가 이 세상 임금 마귀보다 크고 존귀하시도다.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단을 내 발 앞에 굴복시킨다. 주께서 마귀와 그 사자들을 심판하시는 날에 나도 주와 함께 책망할 것이다. 모든 영광과 존귀가 주께로 말미암았음이다. 할렐루야! 아멘 영적싸움에서 승리하는 성도의 삶을 축복하노라.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다. 우리를 두른 영들을 분별할 지혜와 능력을 주시기를 간구한다. 주께서 깨어 있어 기도하라 명하셨으니 시험하는 자를 이기고 주의 영광 앞에 설 때에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지어다. 아멘 아멘 평강의 하나님께서 우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온 영과 혼과 몸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하실 때까지 흠 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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