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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기쁨          [ Jul 03 ]

      흑암에 앉아 있는 이방인의 탄식을 주께서 들어주신다. 이 세상 신을 헛되이 경배하는 도다. 장차 임할 하나님의 진노를 깨닫지 못한다. 무지함과 거역함으로 얼룩진 인생이라. 이런 어리석은 자에게 하나님을 아는 지혜와 명철로 찾아오셨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진리의 사랑이다. 주를 알면 알수록 그 사랑이 벅차오른다. 나를 두른 흑암의 끝자락 사망의 문이 있도다. 이 문을 지나면 사망의 불 못이라. 나 영혼을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신 그리스도의 은혜를 깨닫는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무엇으로 갚을 수 있을까. 이는 당신의 보배로운 피로 말미암아 베풀어주신 생명주신 사랑이라. 그 은혜 위에 진리의 사랑을 더해주셨으니 당신과 영원히 하나가 됨이다. 영생을 주신 것도 영광을 주신 것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신 뜻으로 말미암음이라. 그리스도의 피와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영원한 사랑을 깨닫는다. 셀라. 하나님의 은혜가 눈물 되어 흘러내린다. 멸망당할 영혼을 향한 크신 긍휼과 자비라. 아버지의 가슴 아픈 사랑이 내 심장 속에 피가 된 비밀을 누가 알 수 있을까. 그렇게 피 흘려주신 그리스도의 참 사랑 안에 거하노라. 그 핏 소리가 증거 한 진리의 사랑을 믿지 아니하는구나. 그럴지라도 후회함이 없으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나를 주 앞에 서게 하시는 도다. 아멘. 예배를 드릴 때마다 성령의 충만함으로 덮으신다. 하나님의 아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충만케 하시고, 그리스도의 피로 열어놓으신 새롭고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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