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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배와 찬송을 드립니다          [ Nov 15 ]

      주께서 소자에게 베풀어주신 그 은혜와 사랑을 새어본다. 이방인의 아들로 하늘을 우러러 약속의 별을 새어볼 때를 기억하노라. 앞이 보이지 않는 장래의 소망이 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와 찬송을 드리노라. 캄캄한 밤길에 빛이 되어주신 주의 말씀은 귀하고 귀하도다. 비록 한 날의 괴로움을 향한 위로와 사랑이었지만 내 발이 실족하지 않았으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라. 주는 선한 목자시라. 주를 의지하는 자에게 구원을 베풀어주시고 영원무궁한 생명의 능력으로 사망과 저주를 이기게 하셨으니 나를 두른 사망의 줄을 끊으시고 자유케 하시는 도다. 셀라. 보이지 않는 벽을 향한 처절한 몸부림의 고통이 아직까지 내 영혼을 일깨운다.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여지는 인자와 인생이 되기 위한 기도는 투쟁과도 같았다. 죄와 싸우되 피 흘리기까지 싸우고 마침내 승리하였노라. 소자의 소원이 하늘에 닿았고 비로소 하늘의 천군천사들이 오르락내리락 하는 도다. 이 세상에서 하늘의 영광을 노래하니 야곱의 머리 위로 난 사닥다리로다. 아멘. 아버지께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라. 영광의 영이 나와 함께 하시도다. 주의 말씀의 기이함으로 인도하시는 도다. 말씀과 함께 고난의 풀무불 속에서 연단의 때를 채웠도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시종을 깨닫지 못하니 원망이 쏟아져 나오는 도다. 하지만 그 고통이 해산의 수고처럼 아귀까지 채워졌을 때, 주의 영광을 보게 되는 도다. 그 때부터라.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여 지는 영광의 때를 맞이한다. 성령의 권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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