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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크고 아름다운 주의 사랑          [ Sep 25 ]

      주를 향한 내 믿음이 하늘에 닿기까지 몸부림을 친다. 내 힘과 능력으로는 닿을 수 없었기에 좌절도 했고 절망도 했다. 내 속에서 선한 것을 찾았으며 내 옳음을 변백하고 싶었던 어린 시절이다. 내 의를 가지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치 않는구나.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했던가. 나를 의지하여 살고 있던 옛사람을 좀처럼 벗어버리지를 못하는 구나. 오호라 나는 참으로 곤고한 자로다. 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스스로 속았기에 하늘조차 원망스러웠다. 참으로 어리석은 자와 같았다. 욥의 인내 속에서 드디어 믿음의 길을 찾게 되었구나. 내 힘과 능으로 할 수 없는 사망과 저주와 운명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이기게 하시는 도다. 셀라. 이 사망의 몸에서 구원해 주실 유일한 주시라 영원한 사랑이다.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을 보리로다. 아멘. 주를 전적으로 의지하여 믿음으로 나아가는 도다. 성령으로 예수를 주로 모신 그 진리와 사랑 가운데 베풀어주신 큰 은혜를 말로도 갚을 수가 없구나. 주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다. 할렐루야! 아멘 소자의 탄식이 주의 귓가에 들린지라.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도다. 늘 나의 곁에 계시고 내 기도에 응답해 주신다. 폭풍우와 거센 바람이 몰아쳐도 믿음의 눈을 들어 주를 바라보도다. 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주의 마음에 닿았도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 안에 거하며 그 사랑의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를 깨닫게 되었노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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