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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이 없는 주의 은혜          [ Feb 26 ]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난 것을 많이도 원망했노라. 우상숭배라는 삼사 대에 이르는 하나님의 저주의 굴레를 벗어버리기 위해 몸부림쳤노라. 행위를 의지할수록 점점 약해진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해 지각이 혼돈할 때다. 이제는 모든 것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노라. 그 고통의 자리에 스며든 주의 사랑과 그 마음으로 자족함이라. 나의 만족 되신 그리스도 예수를 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과 찬송을 드리노라. 셀라. 주께서 베풀어 주신 그 은혜와 사랑을 헤아릴 수가 없구나. 내 죄악보다 깊은 사랑 곧 하나님의 용서라. 하나님께 용서받은 그 은혜로 말미암아 율법의 저주에서 자유케 되었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하나님의 용서는 하늘보다 높고 음부보다 깊으시다.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않히시니 그의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자랑하려 하심이니라(엡2:6-7). 아멘. 자랑할 것이 아무것도 없노라. 나의 수고가 목숨을 바치는 데까지 이를지라도 주의 인자하심이 내 생명보다 귀하구나. 주의 은혜 안에서 산다. 내가 누구보다 수고할지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나의 나 된 것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이다. 할렐루야! 아멘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늘을 우러러 탄식하면서 드린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알고 있다. 욱여쌈 속에서 드렸던 그 예배 속에서 유일하게 숨을 쉴 수 있었노라. 소자의 영혼을 불쌍히 여겨 주신다.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과 영생의 복으로 충만케 하시는도다.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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