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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행복의 실상          [ Oct 23 ]

      식물을 배를 위하고 배는 식물을 위하나 어리석은 인생은 자기 배만 섬기면서 산다. 몸 또한 음란을 위하여 있지 않나니 오직 주를 위하며 주는 몸을 위하시느니라(고전6:13). 죄인의 길은 그저 육신의 정욕만을 좇아간다. 모친이 죄악 중에 나를 잉태할 때부터 나를 두르고 있는 사망과 저주라. 내 골수에 사무친 죄악이 하나님과 나 사이를 구렁을 내었구나. 이 사망의 몸을 우리 주 예 수 그리스도께서 불쌍히 여겨주신지라. 간음 중에 잡힌 여인이라도 주 앞에서 생명을 얻지 않았는가. 이제 물로 씻어 진리의 말씀을 거룩케 하사, 하나님 아버지 앞에 점도 없고 흠도 없는 자로 서게 하셨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당신의 보배로운 어린양의 피로 정결케 하신 참 사랑이다. 그 사랑 앞에서 주께서 소자를 받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셨으니 어린양의 아내 된 영광이라. 당신의 보배롭고 아름다운 사랑 앞에 엎드려 한없는 눈물을 흘리노라. 옥합을 깨뜨린 여인의 행한 일이 장차 하나님의 나라에서 실상이 될 것을 어찌 헤아릴 수 있었겠는가. 주께서 행하신 구원의 일이 참으로 아름답고 기이하도다. 셀라. 당신께서 우상의 더럽혀진 나 영혼을 찾아오셨을 때를 기억하노라. 하나님을 떠나 이 세상 신을 우상으로 드린 이 음행이 영원한 심판이라. 무지한 자는 깨닫지 못하였노라. 모든 우상의 더러움에서 씻어주시고 거룩한 성령을 보내주셨으니, 감히 당신과 사귀는 자가 되었노라. 아멘. 이 은혜와 영광을 인하여 당신과 하나가 되었으니, 나는 영원히 주의 것이다. 할렐루야! 아멘 믿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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