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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참 되심 온전한 복종이다          [ Apr 08 ]

      영혼을 변화시킬 능력이 사람에게 있지 않고 하나님께 있음이라. 그의 영원무궁한 생명의 능력만이 영혼을 살릴 수 있으리라. 셀라. 주의 일을 담당할수록 무익한 종 된 심정이 사무친다. 밤이 맟도록 수고를 하여도 아무것도 얻지 못한 죄인 된 심정이 오늘도 주님의 발 앞에 엎드린다. 주께서 명하시면 모든 것이 가능하겠나이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치 못하심이 없느니라(눅1:37).” 아멘.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께서 하신다. 누가 그의 참 되심을 알았는가. 오직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 안에 거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참 되심을 알고 복종이 온전케 되리라. 할렐루야! 아멘 성령으로 예수를 주로 모시고 한 날의 고통을 쓴물을 삼킨다. 세상이 주를 알지 못해도 나는 주님을 알고 믿는다. 이 믿음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사람에게서 난 것이 아니기에 자랑할 것이 없구나. 멸망당할 세상에 속한 영혼을 한 명이라도 구원하고픈 심정조차도 그리스도의 마음이 아니던가. 내 안에 선한 것이 아무것도 없노라. 오직 그의 선하심과 그의 인자하심 앞에 엎드릴 뿐이다. 미혹당한 자를 볼 때마다 가슴이 미어진다. 자기 욕심에 이끌려 미혹을 받아 진리를 거스려 말하는 자의 망령된 입술이 한 없이 불쌍하구나. 옛적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고 자기 처소를 떠나 영원한 결박을 흑암에 갇힌 마귀와 그 사자들도 거짓에 속하였기에 심판을 받은 것이다. 누구든지 자기를 자랑하고 자기 배만 채우고자 하는 자에게는 영원한 흑암만이 있을 뿐이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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