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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가장 큰 기쁨          [ Jul 29 ]

      예수를 믿고 이 땅에서 고아와 객이 되었다.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택함을 받은 아브라함처럼 말이다. 하늘을 우러러 별을 세어본다.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신 영광의 기업을 사모함이여, 의에 주리고 목마름을 울부짖는다. 혈통이나 육정이나 사람의 뜻으로 난 슬픈 인생을 뒤로 한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주의 영원한 영광을 좇아 여기까지 왔노라. 주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삶이 사람의 눈에는 어리석게 보일지라도 이 미련한 것이 하나님의 영원한 영광을 이루는 첩경임을 깨닫는다. 죄악이 관영한 세상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는 사랑의 아들의 나라를 더 사랑하였노라. 비록 이 땅에서 슬픈 인생이 되었지만 나 영혼은 하나님의 기쁨으로 항상 충만하도다. 셀라. 주의 기쁘신 뜻을 소원으로 품고 한 영혼을 향해 천국 복음을 증거 한다. 외면당한 아픔보다 저 영혼이 당할 환난과 심판으로 인해 슬퍼하였노라.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에서 흘러나오는 하늘 아버지의 긍휼과 자비를 깨닫는다.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으로 말미암아 나 영혼이 구원을 받음이라. 이 큰 구원의 사랑이 영원한 영광으로 화하였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하나님께 사랑받은 자들이 거하는 사랑의 아들에 나라를 바라본다.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길을 멈추질 않는다. 거칠고 사나운 길에 고단할 때도 있지만 참고 견딘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는 이 땅에서 고난과 핍박을 받지만 장차 주께서 주실 아름다운 결말과 비교할 수 없도다. 아멘. 사랑의 아들의 나라에서 받을 영원한 영광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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